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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최악…미세먼지에서 폐 건강 지키는 방법 5

수도권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된 2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단체 회원들이 캠패인을 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수도권 미세먼지 저감조치가 시행된 2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단체 회원들이 캠패인을 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올해 들어 최악의 초미세먼지(PM2.5)가 전국을 덮어 시민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건강전문매체 '액티브비트닷컴'이 소개한 대기오염으로부터 폐 건강을 지킬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살펴본다.
 
1. 기상 예보를 확인하라
최근 전해지는 기상 예보는 강수 상황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인터넷, 휴대전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서 기상 예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미세 먼지 등 대기 오염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가족 중 폐 건강이 좋지 못한 구성원이 있다면 거주 지역의 대기 상황을 알려주는 프로그램 등을 다운받는 것이 좋다. 
 
2. 실내에만 있을 때를 확인하라
야외에서 운동하는 것이 항상 권장되는 사항은 아니다. 미세 먼지 등으로 대기 상황이 좋지 못할 때는 실내에만 있는 것이 좋다. 미세먼지 등에는 노출을 피하는 게 최선이다. 
 
3. 도로 등 차가 많이 다니는 곳을 멀리하라
번잡한 교차로 등 교통량이 많은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차량은 숨쉬기에 건강에 좋지 않은 모든 종류의 유독 가스를 발산한다. 특히 운동할 때에는 도로를 피해야 한다.  
 
4. 흡연자를 피하라
폐 건강을 유지하려면 담배 연기를 피해야 한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 곁에 가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흡연자의 경우 흡연 구역에서만 담배를 피워야 한다.
 
5. 적정 체중을 유지하라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폐를 비롯해 많은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몸무게가 늘어날수록 폐가 과부하에 걸릴 가능성이 크다. 대기 오염이 있는 날에는 호흡 기관 등 신체 장기가 압력을 느끼고 호흡이 어려워진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외에도 환경부가 안내한 고미세먼지 7가지 대응요령에는 ▶외출은 가급적 자제하기 ▶외출시 보견용 마스크 착용하기 ▶외출시 대기오염이 심한 곳은 피하고 활동량 줄이기 ▶외출 후 깨끗이 씻기 ▶물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야채 섭취하기 ▶대기오염 유발행위 자제하기 ▶환기, 실내 물청소 등 실내 공기질 관리하기 등이 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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