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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LG TROMM 스타일러 스타일링 클래스' 개최

 ‘봄날의 스타일링’이라는 주제로 제1회 ‘LG TROMM 스타일러 스타일링 클래스’가 26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카페 레필로소피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배우 손태영,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함께 참여했다.
 
스타일링 클래스에는 총 20명이 참석했다. 손태영은 자신이 평소 즐겨 입는 스타일에 대해 소개하고, 의류 관리·보관법을 설명했다. 또 한국 대표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함께 트렌치코트, 파스텔 톤 플리츠 스커트, 슈트 등 2018 S/S 패션트렌드 및 봄 스타일링 팁도 선보였다.  
 
LG전자는 스타일링 클래스를 통해 LG TROMM 스타일러의 특장점에 대해 소개하고, 소비자들이 ‘TROMM 스타일러 슬림’ 또는 ‘TROMM 스타일러 플러스’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존도 마련했다.  
 
LG TROMM 스타일러는 분당 약 200회 옷을 좌우로 흔들어 먼지를 털어주는 ‘무빙행어’와 물로 만든 ‘트루스팀’ 기능을 통해 미세먼지 제거와 유해세균 살균효과를 누릴 수 있고 옷에 밴 냄새까지 없애준다. 특히 ‘미세먼지 코스’ 이용 시 옷에 숨어 있는 미세먼지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편리하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스타일링 클래스는 패션의 계절 봄을 맞아 다양한 봄철 스타일링 팁을 소개하고, TROMM 스타일러의 뛰어난 의류관리 기능을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LG TROMM 스타일러와 함께하는 신개념 의류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체험 행사를 마련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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