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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해외 첫 진출작 ‘쓰나미 LA’… 전 세계 로케이션 촬영

배우 강동원. [사진 YG엔터테인먼트]

배우 강동원. [사진 YG엔터테인먼트]

 
강동원이 첫 할리우드 진출작 ‘쓰나미 LA’ 촬영에 돌입한다.
 
영화 ‘쓰나미 LA’는 미국 LA에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쓰나미가 도시를 강타하고 대량 살상을 초래한다는 내용의 재난 영화다.  
 
‘쓰나미 LA’는 2018년 4월경부터 영국과 멕시코를 오가며 촬영이 이뤄지며, 강동원은 영화 ‘인랑’(김지운 감독) 촬영을 마무리하고 바로 유럽으로 넘어가 촬영에 참여할 계획이다.
 
강동원은 ‘쓰나미 LA’에서 정의로운 서퍼로 출연한다.
 
강동원 측은 “영화 속에서 서핑하는 모습은 직접 등장하지 않지만 스펙터클한 액션과 함께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일 것”이라며 “전부 영어 대사로 연기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쓰나미 LA’는 ‘툼 레이더’(2001) ‘메카닉’(2011) ‘익스펜더블2’(2012) ‘와일드 카드’(2015)의 사이먼 웨스트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웨스트 감독은 강동원에 대해 “한국에서 대단한 작품들을 해온 배우”라며 “이렇게 뛰어난 배우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강동원은 “이 영화에서 맡게 될 캐릭터와 이번 프로젝트에 기대감이 큰 상황이며, 유능한 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쓰나미 LA’는 ‘메카닉:리크루트’(2016, 데니스 간젤 감독) ‘존 윅-리로드’(2017, 채드스타헬스키 감독) ‘킬러의 보디가드’(2017, 패트릭 휴즈 감독) 등의 배급을 맡은 제이앤씨미디어그룹에서 배급을 맡을 예정이다.  
 
‘쓰나미 LA’는 2019년에 개봉예정이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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