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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 따라 글자색 바뀌는 빌딩은 어디?

 수도권 미세먼지가 극성인 가운데 서울 시내에는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색깔이 바뀌는 빌딩이 있다.
서울 종로5가 보령빌딩 옥탑에 설치된 CI. 기상청의 미세먼지 농도 데이터에 따라 파랑(좋음), 초록(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 나쁨) 4가지 색으로 바뀌게 된다. [보령제약 제공=연합뉴스]

서울 종로5가 보령빌딩 옥탑에 설치된 CI. 기상청의 미세먼지 농도 데이터에 따라 파랑(좋음), 초록(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 나쁨) 4가지 색으로 바뀌게 된다. [보령제약 제공=연합뉴스]

 
26일 보령제약에 따르면, 서울 종로5가에 있는 보령빌딩 옥상에는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글자색이 바뀌는 기업이미지(CI) 간판이 설치돼있다.
 
이 간판은 기상청의 미세먼지 농도 데이터와 연동돼 지수에 따라 ‘보령’ 영문표기인 ‘BORYUNG’의 글자색이 바뀐다.  
 
파랑(좋음), 초록(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 나쁨) 4가지 색으로 나뉘는 이 간판을 보면 별도로 예보를 확인하지 않아도 글자색만으로 미세먼지 농도를 가늠할 수 있다.
 
안재현 보령홀딩스 대표는 “일상생활에서도 시민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작은 부분이라도 함께 소통하고 공유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추인영 기자 chu.in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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