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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과 예술의 색다른 컬래버레이션 ‘아틀리에 閑‘ 개관식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는 지난 23일(금)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문화 예술 공유 활동의 일환으로 '아틀리에 閑'이라는 브랜드의 미술전시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문석 대표이사, 설악 쏘라노 박상철 총지배인, 속초시의회 김종희 의장과 전시를 맡은 작가 빠키(VAKKI)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전시관 개관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문화 예술 분야로까지 넓혀 사회적 책임을 다하자는 한화그룹의 ‘함께 멀리’ 철학에 따라 추진됐다”며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미술관 ‘63아트’를 운영하며 독창적인 비주얼 아트 전시회를 개최해 서울 시내 주야경을 조망하면서 문화 예술체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틀리에 閑의 첫 번째 전시는 ‘빠키(VAKKI)’로 잘 알려진 비주얼 아티스트의 작품들로 채워졌다. 1인 스튜디오 ‘빠빠빠탐구소’를 운영 중인 빠키 작가는 영상 및 설치,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 그래픽 디자인을 접목한 독창적인 작품 세계가 돋보이는 과감하고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아틀리에 閑'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속초시를 비롯해 인근 동해안 주민뿐만 아니라 동해를 찾는 여행자들에게도 문화 체험의 폭넓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한편, 한화리조트는 '아틀리에 閑' 론칭을 기념해 SNS 이벤트를 마련했다. 페이스북에 게시된  퀴즈를 풀거나,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소식을 리그램하고 태그로 달면 추첨을 통해 총 7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선물로 준다.  
 
이벤트는 오는 3월 31일(토)까지 참여 가능하며 당첨자는 4월 4일(수)에 한화리조트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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