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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중도 하차' 고현정, 주연 맡은 영화 시사회 불참

드라마 ‘리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고현정. [연합뉴스]

드라마 ‘리턴’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고현정. [연합뉴스]

[사진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 손님' 포스터]

[사진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 손님' 포스터]

SBS 드라마 '리턴'에서 중도 하차한 배우 고현정이 결국 자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의 시사회에 불참한다고 스포츠조선이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현정은 다음달 2일 진행되는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 손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불참을 최종 결정했다.  
 
시사회 이후 진행되는 영화 홍보 매체 인터뷰도 진행하지 않는다. 고현정과 함께 주연을 맡은 이진욱, 그리고 조연을 맡은 서현우가 시사회 참석 및 매체 인터뷰를 진행한다.
 
영화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 손님'은 다음달 12일 개봉이다.  
 
이 영화는 동물원에서 호랑이가 탈출하던 어느 겨울날 갑작스레 여자친구에게 버림받은 경유(이진욱)과 경유 앞에 불현듯 나타난 소설가 유정(고현정)의 이야기를 담았다.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초청에 이어 제47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와 제24회 브졸국제아시아영화제에 연달아 초청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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