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ONE SHOT] ‘북한 태도 변했다’ 28%→53%…핵 포기까지 이어질까?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정부 특사단이 북한과 미국을 차례로 방문해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이 성사됐고,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도 구성됐다. 한국갤럽이 2018년 3월 둘째 주(13~15일) 전국 성인 1003명에게 북한 태도 변화 여부에 대해 물은 결과 53%가 ‘변했다’, 34%는 ‘변하지 않았다’고 답했으며 13%는 의견을 유보했다.
북핵 포기 여부에 대해 물은 결과 ‘북한이 핵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 64%, ‘결국 포기할 것’ 22%, 그리고 의견유보가 14%다. 다시 말해 우리 국민 열 명 중 두 명만이 한반도 비핵화 전망 또는 기대감을 비췄다. 하지만 과거 네 차례 조사와 비교하면 전향적이라 할 수 있다.  

http://news.joins.com/issue/10871

관련기사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