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 ‘빙속 맏형’ 이승훈 사이클 선물 인증

[사진 정재원 선수 인스타그램 캡쳐]

[사진 정재원 선수 인스타그램 캡쳐]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 금메달리스트 이승훈(대한항공)이 대표팀 막내 정재원(동북고)에게 사이클 선물 공약을 실천했다.
 
24일 정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형 열심히 탈게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이클을 세워 놓은 사진과 사이클을 양손으로 번쩍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정차된 사이클 사진에 이승훈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해 이승훈이 사준 선물임을 인증했다. 또 해시태그에도 ‘#선물 #사이클 #cipollini #감사합니다형’이라고 남겨 선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승훈은 평창올림픽 매스스타트 결승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나서 함께 결승 레이스에 출전해 금빛 질주에 도움을 준 정재원에게 사이클을 사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승훈은 “(정)재원이가 사이클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며 “스피드 선수에게 사이클은 체력 훈련의 필수다. 사이클을 타면서 더 많이 훈련하라고 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