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지하철서 여성 상대로 음란행위한 남성…“날씨 따뜻해질수록...”

달리는 지하철에서 음란 행위를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중앙포토ㆍ연합뉴스]

달리는 지하철에서 음란 행위를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중앙포토ㆍ연합뉴스]

달리던 지하철 안에서 혼자 앉아있던 20대 여성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한 50대 남성이 검거됐다.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지하철에서 음란행위를 한 5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이달 11일 오후 11시 50분쯤 지하철 분당선 열차 안에서 혼자 앉아있던 20대 여성 B씨 앞으로 다가가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를 받고 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으로 이동 동선을 파악해 A씨를 22일 검거한 뒤 불구속 입건해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했다.  
 
철도경찰대는 “날씨가 따뜻해질수록 성추행 범죄가 늘어나므로 적극적으로 단속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면서 “철도 내에서 피해를 당하거나 범죄를 목격하면 전화(☎1588-7722)나 ‘철도범죄신고’ 앱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