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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가야금산조 명인 신명숙 선생 별세

신명숙

신명숙

부산시 지정 무형문화재 제8호인 가야금산조 명인 신명숙(사진) 선생이 별세했다. 77세. 1940년 태어난고인은 53년 부산동래여중에 입학한뒤 강태홍 선생의 한국음악무용연구소에 입문했다. 59년 제6회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가야금산조로 대통령상을 받았다. 89년 강태홍류 가야금산조 부산무형문화재 제8호로 지정된 이후 강태홍류 가야금산조 보존회를 발족했고, 국내외에서 이를 널리 알렸다. 지난해에도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 ‘국악명품 콘서트’ 가야금 협연을 펼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빈소는 부산 동래한서병원. 발인은 24일 오전 10시. 051-582-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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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