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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버코리아 AHC 레드세럼 , 아이크림과 선스틱에 이어 스타아이템으로 부상

[이미지: AHC ‘365 레드 세럼’]

카버코리아가 운영하고 있는 에스테틱 노하우를 담은 컨템포러리 스킨케어 브랜드 AHC의 '365 레드 세럼’이 아이크림과 선스틱에 이어 스타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365 레드 세럼은 AHC와 정윤정 CD가 공동 기획한 항산화 세럼으로, 첫 런칭 방송부터 매진이 되며 큰 사랑을 받아온 제품이다. “꾸준히 사용했더니 벌써 피부결 자체가 달라졌어요", "요즘 피부가 탱탱해졌다는 말 많이 들어요", "피부가 화사해지고 주름이 옅어졌어요" 등 고객들의 후기들이 이어지며 촉촉하고 뛰어난 안티에이징 효과로 입소문이 나,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로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에 영양을 선사하는 제품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환절기가 되어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고, 낮에는 큰 폭으로 기온이 오르는 등 큰 일교차에 피부가 건조해지고 푸석푸석해져 탄력 저하를 느낀 여성들이 촉촉하면서도 뛰어난 안티에이징 효과가 있는 제품에 대한 니즈가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365 레드세럼이 차별화된 원료로 보습과 탄력을 모두 만족시키면서 여성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365 레드 세럼’은 뛰어난 항산화, 항노화의 효과를 발휘하는 천연 원료인 레드 히비스커스를 365시간 동안 숙성한 후 저온 초음파 추출을 통해 무려 꽃잎 69장을 한 병에 담아냈다.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함유된 레드 히비스커스 추출물이 제품 구성 성분의 69% 이상이 차지해 피부 탄력을 강화하고 피부를 맑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시들지 않는 꽃인 안데스 산맥의 ‘아마란스’, 항산화의 제왕으로 불리는 ‘프랑스 아비뇽 칸달로프 멜론’에서 추출한 SOD,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난 '비타민 B12’뿐 만 아니라 히아루론산, 프로폴리스, 마린 콜라겐, 아미노산, 프로바이오틱스 등 피부 노화를 방지하기 위한 에스테틱 에센셜 성분까지 제품의 총 80% 이상이 항산화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탁월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100시간 보습 지속력 효과에 도움, 진피(속) 보습 개선에 도움등 뛰어난 보습 효과까지 임상을 통해 입증 받았다.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우면서도 강렬한 레드 컬러의 제품 디자인도 여심을 자극하여 소장 욕구를 불러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 어디서든 시선을 사로 잡는 컬러로 여성들의 화장대 위와 파우치 안을 화사하게 빛내줄 수 있어 기분까지 전환시켜 줄 수 있는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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