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지페이코리아, 세계녹색설계조직와 업무협약 체결

무기명 페이를 기반으로 하는 핀테크 플랫폼 전문기업 지페이코리아(대표 김종범)가 세계녹색설계조직(이하 WGDO)와 3월 22일 업무 협약 계약을 체결했다.
(좌측부터) WGDO 한국 분회 이영철 회장, 지페이코리아 류헌진 회장, WGDO 한국 분회 정공철 부대표, WGDO 중국 총부 우융창 총감

(좌측부터) WGDO 한국 분회 이영철 회장, 지페이코리아 류헌진 회장, WGDO 한국 분회 정공철 부대표, WGDO 중국 총부 우융창 총감

 
중국 WGDO 우 융창 총감이 직접 참석해 무게를 더한 이번 협약으로 지페이코리아는 중국 4000개 기업과 34개 국 WGDO 회원사를 통해 세계 시장에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이다.  
 
중국 과학원 원사인 루 융상이 창시한 WGDO은 벨기에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중국 정부 및 은행 자금을 운영·관리하는 비영리 국부 펀드 조직인 DDF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석 정환 주석이 회장으로 있는 중국 유수의 4000개 기업과 34개국 회원사를 두고 있다.
 
지페이코리아 류헌진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국 및 세계 시장에 맞추어 국내 30년간 상품권 시장을 리딩한 기술과 노하우를 적용하여 무기명 페이를 기반으로 하는 핀테크 플랫폼을 장착, 플랫폼 수출과 더 나아가 공동 발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WGDO(World Green Design Organization) 한국 분회 이영철 회장은 “이번 협약은 국내 유수의 기술을 가진 지페이코리아가 WGDO 중국 총부의 도움을 받아 중국 자본과 시장을 동시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미 1차적으로 온주상회와 보리그룹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지페이코리아는 상품권 무기명 페이 플랫폼에 블럭웨어가 개발한 토스(TOS) 결제시스템이 장착된 제4차 산업 혁명에 맞는 모델을 곧 선보여 동반 진출할 계획도 갖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