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외국인 성우녹음 '하이보이스' 제2회 번역&더빙 공모전 수상작 발표

원어민 성우 전문업체 하이보이스가 지난 2월 20일부터 3월 15일 펼쳐진 ‘2018 제 2회 하이보이스 번역, 더빙 지원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Jump into Global CONTENTS!’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다큐멘터리, 단편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다양한 영역의 콘텐트 총 70여 편이 응모해 경쟁을 벌였다.
 
주최 측은 글로벌에 어울리는 소재와 주제를 가진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 10편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선정 작품으로는 단편영화/애니메이션 더빙부문에 김홍민 UFO Sketch외 4편, 마케팅동영상 더빙부문에 신경환 '아트지'외 1편, MCN/유튜브/SNS 영상 더빙부문에 율콘의 ‘책가방싸기’ 외 1편 그리고 게임/VR/기타 콘텐트 더빙부문에 벨로프의 ‘레거시 오브 아틀란티스’가  선정되었다.  
 
공모 작품을 평가한 심사위원은 “올해는 초등학생들도 응모할 정도로 콘텐트제작이 더욱 확장되고 있고, 작품의 소재가 자신의 취미나 일상을 공유하는 보편적인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느꼈다"고 평가했다. 또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더빙을 원했던 지난 대회와는 달리 베트남어나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성우녹음에 대한 지원자가 늘어, 동남아시아에 대한 관심과 활동이 활발해진 것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하이보이스는 수상작들에게 외국어 번역 및 원어민검수와 외국어더빙을 지원하며, 지속적인 공모전을 열어 많은 국내 콘텐트들이 해외에 진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내년에는 한일 동시 공모전을 개최하여 양국의 다양한 콘텐트가 세계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