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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테니스장'이라고 불렸던 잠원스포츠파크 없어지나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횡령·배임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5일 오전 피의자 조사를 마치고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중앙포토]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횡령·배임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5일 오전 피의자 조사를 마치고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중앙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이 즐겨 찾았던 '잠원스포츠파크 테니스장'의 폐쇄가 논의되고 있다.
 
22일 관련 업계 사람들에 따르면 잠원스포츠파크 테니스장을 허무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으며 현재 세부 이전계획을 수립하는 단계라고 전했다.
 
잠원 테니스장은 이 전 대통령과 측근들이 운동을 즐겼던 곳으로 알려졌다.    
 
잠원 테니스장은 이 전 대통령이 서울시장 재직 당시인 2005년 시(市)예산을 들여 건립했다. 전체 건립비용 50억원 가운데 80%(약 40억원)를 서울시가 부담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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