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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김제동 MBC ‘굿모닝 FM' DJ…“최종 조율 중"

방송인 김제동. [중앙포토]

방송인 김제동. [중앙포토]

방송인 김제동이 4월부터 MBC '굿모닝 FM'의 DJ가 될 수 있을까.

 
22일 MBC는 “김제동이 MBC FM4U '굿모닝 FM' DJ로 논의 중으로 아직 확정은 아니다”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굿모닝 FM'은 지난 1월부터 임시 DJ 체제를 이어왔다. 전 DJ인 방송인 노홍철이 지난해 12월 31일 방송을 끝으로 '굿모닝FM' DJ석에서 물러났고 이후 MBC 출신 문지애 아나운서가 1월 한 달간 진행을 맡았다. 이어 가수 이지혜가 2월 한 달 진행을 맡았고 3월에는 보컬그룹 SG워너비 이석훈이 DJ로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다.  
 
만일 김제동이 DJ를 맡게 되면 데뷔 무대는 다음 달 9일 봄 개편 이후가 될 전망이다. '굿모닝 FM'은 매주 월~일요일 오전 7시~9시에 방송되고 있다.
 
그간 김제동은 SBS '힐링캠프'와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 등에서 활동했다,
 
이승호 기자 wonderm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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