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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노래' 2위 로이킴의 '봄봄봄'…1위는?

가수 로이킴. [중앙포토]

가수 로이킴. [중앙포토]

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노래는 무엇일까.
 
L.POINT 리서치 플랫폼 '라임'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남녀 3만명에게 봄과 가장 어울리는 노래에 대해 질문한 결과,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이 45.0%로 1위를 차지했다. 
 
2012년 3월에 발매된 '벚꽃엔딩'은 7년째 사랑받으며 봄을 대표하는 곡으로 자리 잡았다. '벚꽃엔딩'은 '봄 캐럴', '벚꽃연금'이라 불리우며 꾸준한 인기를 끌어왔다.  
 
20일 오후 4시 기준 음원사이트 멜론 T0P100 차트에서 8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2위는 로이킴의 '봄봄봄(18.4%)'이 차지했다. 3위는 HIGH4&아이유의 '봄 사랑 벚꽃 말고(6.8%)'가 올랐다.  
 
그 다음으로 '봄처녀(4.6%)', 로꼬, 유주 듀엣의 '우연히 봄(3.8%)', 김윤아의 '봄날은 간다(5.2%)', 가곡 '산 넘어 남촌에는(2.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0.57%p였으며 'L.POINT 리서치 플랫폼 라임'에서 조사를 실시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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