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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98점 극찬 ‘데드풀2’…매력 터지는 19금 히어로

마블의 '19금 히어로' 데드풀의 두 번째 시리즈가 전작보다 더 큰 호평을 얻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데드풀2’는 최근 미국 댈러스에서 진행된 사전시사회에서 98점을 받았다. 이는 ‘데드풀’ 1편의 91점을 훌쩍 뛰어넘는 점수다. 영화사는 시사회 후 조사를 통해 영화를 평가하게 했다.
 
앞서 진행된 사전 시사회에서는 91점, 97점을 받은 바 있다. 마지막 사전 시사회는 6일간의 재촬영 이후에 진행됐다. 재촬영 뒤 진행된 마지막 시사회에서 영화 '데드풀 2'는 최고점인 98점을 기록했다.

[사진 데드풀2 공식 홈페이지 캡처]

[사진 데드풀2 공식 홈페이지 캡처]
[사진 데드풀2 공식 홈페이지 캡처]
[사진 데드풀2 공식 홈페이지 캡처]
[사진 데드풀2 공식 홈페이지 캡처]
[사진 데드풀2 공식 홈페이지 캡처]
 
2016년 개봉한 전작인 영화 ‘데드풀’은 사전 시사회 당시 91점의 점수를 얻어 약 7억 7300만 달러(한화 약 8283억 4680만원)를 벌어들인 바 있다. 이는 ‘엑스맨’ 영화 가운데서 최고 성적이다. 이에 후속작임에도 사전 시사회에서 더 높은 점수를 얻은 영화 ‘데드풀 2’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데드풀2’가 내부시사회 악평으로 재촬영에 돌입했다는 루머는 거짓이라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지난 15일 슬래시필름은 “데드풀2는 지난 1월 내부 시사회에서 100점 만점에 90점을 받았다”며 “아쉬운 점으로 케이블과 도미노의 분량이 적었다는 점이 꼽혔다”고 보도했다.  
 
‘데드풀2’는 개봉을 두 달 앞두고 재촬영에 돌입했다.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내부 시사회에서 악평을 받아 재촬영에 돌입한 것이 아니냐는 루머가 제기됐다. 
 
데드풀2’에는 시간이동이 가능한 뮤턴트 케이블이 등장한다. 본명은 네이던 크리스토퍼 서머스이다. 신분은 모험가, 전직 미정부 요원, 해방운동가. 텔레파시 능력과 염동력, 초인적인 괴력을 지녔다. 1986년 1월 ‘언캐니 엑스맨’ #201에 처음 등장했다.  
 
또 다른 뮤턴튼 도미노는 상대방의 행운을 마음대로 조종하는 돌연변이로, 사격술과 백병전에 뛰어난 능력을 갖췄다.  
 
피플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힌 라이언 레놀즈가데드풀 역으로 다시 돌아온다. ‘존윅’ ‘아토믹 블론드’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데이빗 레이치가 메가폰을 잡았다. ‘데드풀 2’는 오는 5월 18일 미국에서 개봉한다. 한국 개봉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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