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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28년 시장점유율 1위 …'워터 소믈리에' 양성

코웨이 정수기가 ‘2018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정수기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혁신 기술이 적용된 대표 제품 ‘마이한 뼘 정수기 IoCare(제품명 : CHP-482L)’.

혁신 기술이 적용된 대표 제품 ‘마이한 뼘 정수기 IoCare(제품명 : CHP-482L)’.

 

정수기

코웨이 정수기는 1989년 첫 제품 출시 후 28년간 시장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정수기 브랜드다. 코웨이에는 250여 명의 연구진이 ‘R&D 센터’에서 근무한다. 이중 23명은 미국수질협회 공인 물 전문가(CWS) 자격증을 갖고 있다. 지난해부터 워터 소믈리에 양성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코웨이 대표 제품은 ‘마이한뼘 정수기 IoCare(제품명: CHP-482L)’이다. 사물인터넷, 시루 필터, 실버 세대 맞춤 케어, 초소형 사이즈 등 정수기에 들어갈 수 있는 혁신 기술이 대부분 적용됐다.
 
코웨이는 ‘수질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29개월 간 정수기를 렌탈 사용한 고객 대상으로 정수기 주요 위생부품을 교체해주는 ‘스페셜 케어 서비스’를 시행한다. 전국 서비스 지점으로 반환되는 제품을 모니터링하는 시스템도 가동한다.
 
고객의 서비스 경험을 최적화하기 위해 ‘서비스 랩(Service Lab)’도 운영한다. 고객을 대면하는 현장에서 긴급 이슈 발생 시 신속하게 응대하고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레드캡 조직’을 지난해 7월 신설했다.
 
코웨이는 1998년 렌탈 마케팅을 도입했다. 또 ‘코디(COWAY Lady)’의 사전서비스(B/S)로 서비스 개념을 변화시켰다. 전국적으로 1만3000명의 코디가 활동하고 있다. 또 세계 각지의 물을 채취하고 데이터를 분석해 자체적인 ‘코웨이 World Water Map’을 구축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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