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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지진 대비 2중 안전장치…친환경 보일러 개발

귀뚜라미보일러가 ‘2018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가정용 보일러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귀뚜라미는 안전한 보일러를 만들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

귀뚜라미는 안전한 보일러를 만들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

 

가정용보일러

귀뚜라미는 가장 안전한 보일러를 만들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제품을 생산하며 보일러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귀뚜라미보일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든 가스보일러에 지진에 대비한 2중 안전장치인 가스누출탐지기와 지진감지기를 장착해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며 고객의 신뢰를 쌓았다.
 
귀뚜라미는 친환경 고효율 저탕식 보일러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기반으로 주거와 대기 환경 개선에 솔선수범해 왔다. 귀뚜라미는 미세먼지 유발 물질로 지목된 질소산화물(NOx) 저감 효과가 크다. 또 에너지 효율 1등급인 콘덴싱 가스보일러 보급을 통해 대기 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절감에 기여했다.
 
특히 귀뚜라미는 국내 가스보일러 시장에서 30%를 차지하는 콘덴싱 보일러뿐만 아니라 70%를 차지하는 일반형 가스보일러 시장에서도 친환경 기술을 적용해 대기오염을 줄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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