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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간편한 주문, 폭 넓은 메뉴 등 차별화된 서비스

피자헛이 ‘2018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피자전문점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피자전문점

한국피자헛은 현재 321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크런치 큐브 스테이크.

한국피자헛은 현재 321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크런치 큐브 스테이크.

한국피자헛은 1985년 이태원 1호점을 시작으로 한국 시장에 피자를 소개했다. 현재 321개 매장에서 60여 종의 피자와 사이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3월 선보인 ‘패스트 캐주얼 다이닝(Fast Casual Dining)’ 매장은 패스트캐주얼에 배달형 매장의 간편함을 더해 새로운 피자 레스토랑을 추구한다.
 
한국피자헛은 식재료 차이에서부터 획기적 발상의 에지와 토핑의 조합, 재료의 신선도와 염도 및 숙성 정도까지 고려해 특별한 레시피를 선보인다. 간편한 주문 방식, 선택의 폭이 넓은 메뉴와 가격 구성, 핫 파우치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장 오픈·확장 및 제품 출시 시 철저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 및 검증 프로세스를 진행한다.
 
한국피자헛은 리치골드와 찰도우 등을 개발해 다른 국가의 피자헛에 역수출했다. 제품 혁신 사례를 배우기 위해 해외 피자헛에서 한국에 와 매년 워크숍을 진행한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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