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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식재료 보관, 쇼핑 OK…음성인식 제어도

삼성 셰프컬렉션 패밀리허브가 ‘2018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냉장고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냉장고

셰프컬렉션 패밀리허브는 음성인식 기술을 통해 앱 제어가 가능하다.

셰프컬렉션 패밀리허브는 음성인식 기술을 통해 앱 제어가 가능하다.

삼성전자가 식재료의 신선함을 지키는 독보적인 미세정온기술과 차세대 스마트 기능을 대거 탑재한 ‘셰프컬렉션 패밀리허브’는 대한민국 주방 문화를 새롭게 변화시키고 있다.
 
‘패밀리허브’로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8’에서 3년 연속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는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냉장고 셰프컬렉션을 중심으로 상냉장, 하냉동T타입형 T9000, 신개념 5도어 냉장고 H9000, 양문형 F9000 등에 패밀리허브를 도입해 라인업을 강화했다.
 
2017년형 셰프컬렉션패밀리허브는 음성인식 기술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제어가 가능하다. 식재료 보관부터 쇼핑까지 한 번에 가능한 ‘푸드 매니지먼트’, 가족 간의 추억과 일정을 관리해주는 ‘패밀리 커뮤니케이션’, 주방에서 음악과 영상을 즐길 수 있는 ‘키친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또 강력한 신선도 유지 기능으로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삼성전자의 독보적인 ‘미세정온기술’을 ‘풀메탈쿨링’으로 강화했다. 식재료 전문 보관실인 ‘수분케어채소실+’ ‘셰프팬트리’ 등에도 ‘메탈쿨링’을 적용했다.
 
이외에도 ‘액티브 쿨링’ 기능을 탑재했다. 냉장고 문을 열 때 차가운 공기로 에어 커튼을 만들어 외부의 공기가 섞이는 것을 막음으로써 내부의 온도 상승을 50% 이상 줄였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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