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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밥에 올리면 요리가 된다, '더참치' 3종 선봬

동원F&B의 동원참치가 ‘2018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참치캔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참치캔

동원참치는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있는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동원참치는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있는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동원참치는 1982년 12월 첫 출시 이후 지금까지 한 번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식품 브랜드다. 2000년대 들어서는 칼슘·DHA·EPA·오메가6 등 영양성분이 들어있는 건강식품으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았으며 국내 시장 점유율 75% 이상, 연간 35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대표적 국민식품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동원F&B는 싱글족을 중심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의 인기가 높아지는 트렌드를 반영해 새로운 개념의 신제품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출시한 ‘더참치’ 3종(핫치폴레·소이갈릭·고소한쌈)은 요리해서 먹는 것이 아니라 밥에 바로 올려 먹는 참치의 형태로 참치의 영양에 맛까지 더한 제품이다. 동원F&B는 ‘더참치’에 이어 올해 한끼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파우치 형태의 참치제품 등을 선보이며 ‘바로 먹는 참치’의 가치를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동원F&B는 지난해부터 글로벌 인기 캐릭터 ‘미니언즈’와 협업을 통해 동원참치에 젊고 귀여운 이미지를 부여하고 있다. 또 지난해 동원참치의 활용성을 확장하기 위해 간단한 참치 요리에 활용할 수 있고 참치를 비롯한 다양한 식품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는 신개념 요리용기 ‘쿡담’을 선보이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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