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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와 파트너십 구축

한국타이어가 ‘2018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승용차타이어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승용차타이어

승용차타이어

 

승용차타이어

한국타이어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자동차용 타이어를 판매하고 있는 타이어 회사다. 또 세계 시장에서 매출액 기준 7위, 생산량 기준 5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총 매출의 80% 이상을 해외시장에서 달성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4개의 글로벌 지역본부와 30여 개의 해외지사, 8개의 생산시설을 통해 전 세계 180여 개국에 타이어를 판매 중이다.
 
한국타이어는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르세데스-벤츠 등 세계적인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또 고급 세단, 스포츠카, 럭셔리 SUV 등 프리미엄 신차용 타이어 비즈니스 라인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2018년 현재 한국타이어가 만든 신차용 타이어는 전 세계 45개 자동차 회사에 공급하고 있다.
 
한국타이어의 경쟁력은 세계 정상급의 기술력에 있다. 최첨단 설비를 갖춘 전 세계 5개의 연구소(한국·미국·독일·중국·일본)에서는 지역별 기후와 도로 특성에 맞는 국가별로 최적화된 맞춤형 타이어를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세계적인 타이어 잡지의 테스트와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인정받는 초고성능 타이어(UHPT) 등 프리미엄 상품과 친환경·차세대 타이어를 개발해 국내외 시장을 선도한다. 특히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은 원천기술과 미래 신기술의 메카로 최적의 업무 환경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테크놀로지를 선보이는 곳이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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