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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디자인 제일 경영, 품질 차별화…문구업계 선도

모닝글로리가 ‘2018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종합문구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모닝글로리는 한국 고유 종합 디자인 문구기업이다. 사진은 문구박람회 모닝글로리 부스.

모닝글로리는 한국 고유 종합 디자인 문구기업이다. 사진은 문구박람회 모닝글로리 부스.

 

종합문구

모닝글로리는 ‘상품을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사회’를 기본 목표로 만들어진 한국 고유의 종합 디자인 문구기업이다. 지제·사무용품·필기용품·팬시용품 등 20여 군 3000여 아이템을 생산한다. ‘디자인으로 승부를 건다’는 디자인 제일주의 경영 방침 아래 1996년 설립된 디자인연구소에서 창출해내는 디자인 파워와 품질 차별화로 문구업계를 선도한다.
 
모닝글로리는 통일되고 구체화한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해 모든 제품과 영업 차량, 매장의 간판에 이르기까지 동일한 CI를 적용해 이미지를 통합하는 작업을 지속했다. 또 끊임없는 디자인 연구와 기술 개발을 통해 실사용자의 제품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학생과 기업 실무자가 함께 학생의 아이디어를 발굴·개선해 창의적 인재로 육성하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 ‘YIP 청소년 발명가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2008년 1기를 시작으로 모닝글로리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다.
 
문구 본업에 충실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생활용품·화장품·완구 등으로 품목다각화 전략을 꾀하고 있다. 고부가가치 산업인 캐릭터 사업에도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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