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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소리가 좋은 엔진오일…글로벌 시장 도전장

SK루브리컨츠의 SK ZIC가 ‘2018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엔진오일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엔진오일

SK루브리컨츠의 ZIC는 대한민국 엔진오일 시장에 최초로 브랜드를 도입한 제품이다.

SK루브리컨츠의 ZIC는 대한민국 엔진오일 시장에 최초로 브랜드를 도입한 제품이다.

SK루브리컨츠는 윤활유·기유 전문 에너지기업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 200여 업체에 윤활기유 및 완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SK그룹의 계열사이다. ZIC는 대한민국 엔진오일 시장에 최초로 브랜드를 도입한 제품이다.
 
ZIC의 출시와 성공 이후 경쟁사 역시 자사 제품에 브랜드를 적용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가격과 유통개념만 존재하던 국내 윤활유 시장이 브랜드 시장으로 변모하기 시작했다.
 
SK 루브리컨츠는 ZIC를 출시하며 5W 반합성유 시장을 국내 최초로 개척했다. 품질에 대한 인식이 어려운 엔진오일을 ‘소리가 좋은 엔진오일’로 감성적으로 표현하며 고객에게 쉽게 다가섰다.
 
국내에서 부동의 리더 브랜드로서 확고하게 자리잡고 있는 SK ZIC는 2011년부터 글로벌 마켓의 매출 규모가 더 큰 브랜드가 됐다. SK ZIC 관계자는 "앞으로 글로벌 시장의 다양성을 포용하면서 ZIC 고유의 브랜드 스피릿을 일관되게 전달한다는 방향성 아래 다양한 전략 옵션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 안에 국내 시장을 뛰어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급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프레임워크를 만들어 내는 것이 현시점에서 가장 우선되는 브랜드 마케팅 계획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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