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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생산·유통 통합시스템 통해 닭고기 품질 높여

하림이 ‘2018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냉장/냉동육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하림은 품질과 위생관리로 안심할 수 있는 차별화된 닭고기라는 인식을 강화했다.

하림은 품질과 위생관리로 안심할 수 있는 차별화된 닭고기라는 인식을 강화했다.

 

냉장/냉동육

1986년 하림식품으로 출발한 국내 최대 닭고기 전문기업인 하림의 최우선 가치는 품질과 위생이다. 하림은 ‘농장-공장-시장’을 연결한 ‘3장(場) 통합’ 시스템을 기본 사업모델로 삼고 있다. 전국 600여 개 농가와 2000여 개 협력업체와 소비자를 통합한 새로운 통합 경영모델을 만들었다. 생산과 유통을 통합시킨 시스템 덕분에 비용절감은 물론 품질이 뛰어난 위생적인 상품공급이 가능해졌다. 하림은 우리나라 농업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는 수직계열화 사업의 대표적 모델로서 주목받고 있다.
 
하림은 친환경 무항생제 제품을 표방한 ‘자연실록’에서부터 백색육으로 제대로 만든 저칼로리 기능성 가슴살 제품인 ‘하얀속살’, 먹는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용가리치킨’을 출시했다. 또 국내 최초로 동물복지 시스템을 적용한 ‘프레쉬 업’, 방사해서 키운 자연 친화적인 우리 닭 ‘토종닭’ 등을 잇달아 출시하면서 브랜드파워를 강화하고 있다.
 
하림은 국내시장을 기반으로 95년 일본 시장에 첫 수출을 했다. 2014년에는 국내 축산물 최초로 미국 수출을 시작했다. 미국에 이어 2016년에는 중국에도 진출해 삼계탕의 세계화와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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