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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암 정밀의료 플랫폼 '사이앱스' 국내 첫 도입

서울대학교병원이 ‘2018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종합병원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서울대학병원은 세계 최고에 도전하는 한국형 연구중심병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대학병원은 세계 최고에 도전하는 한국형 연구중심병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종합병원

서울대병원은 국가중앙병원으로서 국내 최초 간이식, 시험관아기 성공 등 그동안 의료 분야 주요 업적을 이뤄냈다. 특히 바이오 빅데이터를 이용한 첨단의학을 발전시키고자 지난해 정밀의료센터를 개소한 데 이어 올 1월 암 정밀의료 플랫폼 ‘사이앱스(Syapse)’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사이앱스는 유전체 분석기술을 활용해 효과적인 암 치료 의사결정을 내리는 강력한 플랫폼으로서 근거중심의 새로운 암 정밀 치료의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대병원은 정부정책 협력병원으로서 지난해 8월부터 본격적인 심층(15분)진료를 시행하는 한편 9월부터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상급종합병원 심층진찰료 시범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이와 함께 중증응급환자 진료구역과 음압격리병상을 신설하고, 일반격리병상 증설 및 감염예방을 위한 환자 간 가벽 등을 설치한 응급실 리모델링을 지난해 완료했다. 또 응급실 전담교수 시스템을 시행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응급환자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대병원은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세계적 리더를 양성하고 세계 최고 한국형 연구중심병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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