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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브랜드] 분양 단지 완판 행진… 새 주거 패러다임 제시

삼성물산 래미안이 ‘2018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아파트 부문’에서 골든브랜드로 선정됐다.
 

아파트

래미안은 지난 2000년 브랜드 론칭 이후 대한민국 주택 업계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론칭 이래 지금까지 ‘자부심(Pride)’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상품 개발, 고객과 소통하는 마케팅 활동 및 주거 서비스 분야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지향점과 접근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래미안은 지난 2000년 브랜드 론칭 이후 주택 업계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래미안은 지난 2000년 브랜드 론칭 이후 주택 업계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래미안은 2016년 이후 현재까지 분양한 총 11개 단지 1만3464세대(일반분양 4493세대)가 모두 분양 직후 완판됐다. 2016년 분양한 9개 단지는 1순위 청약경쟁률 평균 21대1, 2017년 8.2부동산 대책 이후 분양한 2개 단지 또한 평균 23대1로 모두 1순위 당해 지역 내 청약 마감 및 판매 완료됐다.
 
올해 래미안은 서울과 부산, 경기도에서 총 8개 단지 1만1447가구를 공급하고 이 중 5653가구를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래미안은 ‘미래(來)의 아름답고(美) 편안한(安) 집’이라는 이름처럼 생활의 편리성과 안전성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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