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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南人流] 올 봄 신상 '잇백' 다 모았다, 뭐가 예쁠까

성큼 다가온 봄을 만끽하는 요즘, 브랜드마다 ‘신상 백’이 하나둘 등장해 여심을 공략하고 있다. 넉넉한 사이즈의 ‘빅백’과 아주 작은 ‘마이크로 백’으로 양극화됐던 지난 시즌과는 달리 올해는 중간 사이즈의 크로스 혹은 숄더백이 대세를 이룬다. 특징은 대부분 짧은 손잡이와 긴 어깨끈을 동시에 부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는 점이다. 글=유지연 기자 yoo.jiyoen@joongang.co.kr, 사진=각 브랜드
 

What's new

영국 디자이너 베단 로라 우드와의 협업으로 발렉스트라 80주년을 축하하는 뉴 컬렉션. ‘치약(Tooth paste)’이라는 컬렉션 이름에 맞게 브랜드 시그너처 상품인 이시스 백 위에 치약을 짜놓은 듯한 모양의 메탈 장식이 달려있다. 발렉스트라 428만원
 
양가죽 소재의 화사한 레몬 컬러가 돋보이는 ‘나일(Neile)’ 백. 팔찌 모양의 핸들이 특징이며 가방 몸체와 연결된 팔찌 모양 손잡이가 주얼리를 착용한 것과 같은 효과를 준다. 끌로에 199만원
 
펜디의 ‘F’ 로고가 전면에 부각된 ‘캔 아이(Kan I)’ 백. 짧은 끈과 함께 긴 어깨끈이 내장돼 있어 토트백으로도, 숄더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펜디 419만원
 
라피아 소재의 가방 전면부에 꽃문양 아플리케 장식이 수 놓인 ‘레인보우’ 컬렉션. 자수 어깨끈을 떼고 클러치로도 사용할 수 있다. 에트로 198만원
 
브랜드의 베스트셀러인 ‘락스터드 스파이크’ 백의 새로운 스타일. 고급스러운 나파 가죽 소재에 메탈 스터드 장식과 화려한 자수 패턴을 더했다. 발렌티노 가격 별도 문의
 
트렌치코트의 디테일을 반영한 벨트 장식이 전면에 부각된 ‘벨트(belt)’ 백.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 소재로 벨트 부분과 가방 바디 부분의 색상이 조화롭게 구성돼 있다. 버버리 325만원
 
속이 투명하게 드러나는 PVC 소재의 멀티 컬러 쇼퍼백. 안쪽 수납 포켓은 가죽 소재다. 짧은 손잡이와 체인 어깨끈이 이중으로 구성돼 있다. 샤넬 가격 별도 문의
 
라피아 캔버스 소재에 가죽 스트라이프 무늬가 섞인 ‘비브 카바 셔팅 미니’ 백. 브랜드의 대표 핸드백 모델인 ‘비브’ 시리즈 중 하나로 ‘카바(Cabas)’는 바구니를 의미한다. 로저 비비에 391만원
 
‘구찌(gucci)’가 아닌 ‘구찌(guccy)’다. 로고를 변형하는 새로운 시도로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했다. 로고와 골드 스타 패턴이 돋보이는 소가죽 소재 크로스백으로 탈부착 가능한 어깨끈이 내장돼 있다. 구찌 200만원대

 
그래픽적인 꼬임 디테일이 전면에 돋보이는 핸드백. 탈착형 스트랩을 떼고 짧은 체인 손잡이로 들면 완벽한 이브닝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루이비통 475만원

 
말의 안장 모양에서 영감을 얻은 ‘게이트(Gate)’ 백. 매듭 벨트 장식이 인상적이다. 스트랩을 떼어 내고 클러치로 사용할 수 있다. 로에베 250만원
 
일본 기모노의 오비(허리띠)에서 영감을 얻은 양옆의 꼬인 매듭 디테일이 인상적인 ‘무수비(Musubi)’ 미니 백. 캐주얼한 룩은 물론 포멀한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아크네 스튜디오 143만원
 
토즈의 시그너처인 조약돌처럼 생긴 고무 돌기, 고미노페블을 전면에 장식한 ‘고미노(Gommino)’ 백. 사랑스러운 파스텔 컬러의 미니 사각 백으로 짧은 손잡이와 함께 어깨끈이 달려 있다. 토즈 12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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