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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투자그룹, 5천만 원 만들기 프로젝트 종료

갤럭시투자그룹은 지난 2017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실시했던 5천만원 만들기 프로젝트를 최근자체 집계한 결과 목표 인원이 당초 500명에서 10% 증가한 550명으로 최종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갤럭시투자그룹은 참여자 전원의 프로젝트 목표 달성을 위해 자사 애널리스트는 물론 증권투자기관과 협업하여 해당연도 급등 유망산업군을 분석한 전략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그에 맞춘 1:1 맞춤 관리를 통해 수익률을 높였다.
 
갤럭시투자그룹 관계자는 “믿고 진행해주신 회원님들의 노력이 첫 번째고, 좋은 호장과 더불어, 새로 도입한 알파트레이딩, 이슈 빅데이터 매매 등의 투자기법이 투자시장과 맞물리면서 좋은 결과를 끌어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 아니었나 싶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그러나 여전히 개인투자자들의 평균 수익률이 -10% ~ 20%대인걸 감안하면 갈 길이 멀다. 회사와 개인투자자가 상생공존 할 수 있는 투자상품의 개발을 통해 투자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최소 자본으로 투기가 아닌 정말 재테크다운 재테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우리의 최종 목표” 라고 밝혔다.
 
프로젝트 관련 종목들은 갤럭시 투자그룹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지방선거를 앞두고 새로운 VIP 매매기법을 무료체험 회원들에게 공개하고 있으며, 추가로 3일간의 무료체험과 전문 애널리스트의 종목진단까지도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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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