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남해소식]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선정 등

【하동=뉴시스】차용현 기자 = ◇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선정

경남 남해군이 올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대상 사업을 선정하고 13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남해군은 지난 20일 오후 군청 부군수실에서 김금조 부군수를 비롯한 12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위원회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노인성교육지도사 양성과정,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 가족사랑 힐링 강연, 숙이나래문화제 등 모두 4개 사업이 올 연말까지 시행된다.

◇ 남해원예술촌 수익금 5% 남해군에 기탁

경남 남해군 삼동면 소재 원예예술촌을 운영하는 예원영농조합법인(대표 민승기)이 21일 지난해 수입금 중 일부인 6144만2220원을 남해군에 전달했다.

남해군은 지난 2009년 원예예술촌 운영 관리 업무를 예원영농조합법인에 위탁했으며, 위·수탁 계약에 따라 운영업체는 원예예술촌 입장료 수입의 5%를 매년 남해군에 기탁해오고 있다.

원예예술촌은 주택과 개인정원을 나라별 이미지를 살려 가꾼 마을로 장미터널과 조각공원, 분수, 산책로 등을 갖추고 있는 남해군의 관광 명소 중 한 곳이다.

con@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