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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용필·레드벨벳 등 160명 31일 방북

예술단 평양 공연을 위한 실무접촉

예술단 평양 공연을 위한 실무접촉

‘예술단 평양 공연을 위한 실무접촉’ 남측 수석대표 윤상 음악감독(오른쪽)과 북측 대표인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이 20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 마련된 회의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이날 남북은 가수 조용필과 이선희, 최진희, 걸그룹 레드벨벳 등이 포함된 160명의 예술단을 파견하는 데 합의했다. 예술단은 3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나흘간 방북해 두 차례 공연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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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