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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에 축전 쓴 北김정은…“친선협조 관계 발전 믿어”

재선에 성공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축전을 보내 양국의 협력을 강조했다. [사진 연합뉴스, 중앙포토]

재선에 성공한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축전을 보내 양국의 협력을 강조했다. [사진 연합뉴스, 중앙포토]

 
재선에 성공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20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축전에서 “나는 당신(푸틴)이 러시아 연방 대통령으로 다시 선거된 것과 관련하여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보낸다”고 전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당신이 러시아 연방 대통령으로 재선된 것은 당신에 대한 귀국 인민의 커다란 지지와 신뢰의 표시로 된다”고 밝혔다.
 
또 “나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조로(북러) 친선협조 관계가 앞으로도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염원에 맞게 계속 심화‧발전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강력한 러시아 건설을 위한 당신의 사업에서보다 큰 성과가 있을 것을 축원한다”고 덧붙였다.
 
중앙통신은 이날 홈페이지에 별도로 푸틴이 다수의 지지표를 받아 대통령에 재선됐다고 전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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