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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맞춤정장 수트라인, 실속 예복 ‘투웨이 턱시도’ 출시

국내 최초 온라인 맞춤 정장 서비스 제공 업체인 수트라인(대표 박현선, 박우)은 변화하는 웨딩 트렌드의 흐름에 맞추어 실속 예복 상품인 ‘투웨이(2Way) 턱시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몰웨딩과 셀프 웨딩은 불필요한 예식과정과 규모를 줄이고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실속과 효율을 중시하는 젊은층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수트라인이 출시한 ‘투웨이(2Way) 턱시도’는 이러한 예식 트렌드에 맞춘 실속 맞춤형 예식 정장 서비스이다. 일반 맞춤정장 상품에 턱시도로 리폼이 가능하도록 제작된다.  
 

실속 예복 상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고급 사틴 라펠로 이중작업 된 턱시도 형태로, 단추는 싸개단추로 제작되어 배송된다. 예식 후 턱시도 라펠을 간단히 제거하고 동봉된 일반 단추로 교체만 하면 일반 정장으로 바로 착용이 가능하다. 턱시도와 일반 정장으로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결혼 준비 시 예복을 구매하고 따로 턱시도를 대여하는 번거로움도 없고, 쉽게 리폼하여 착용이 가능해 편리성도 높다.
 
또한 결혼식 장소가 웨딩홀뿐만 아니라 갤러리, 레스토랑, 카페, 펜션 등 다양해지면서 투웨이 턱시도를 통해 스몰웨딩 분위기에 잘 어울리면서도 품격있고 특별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점도 장점이다. 맞춤정장이라고 하면 비싸고 고급스럽다는 인식이 강해 스몰웨딩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실속 예복 패키지는 가성비와 가심비를 충족하는데 적합한 상품이다.
 
맞춤정장 업체인 수트라인은 남성 정장과 셔츠를 주문, 측정, 배송까지 100% 온라인 및 모바일을 통해 MTM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제공하고 있다.
 
수트라인 박현선 대표는 “단순히 창업을 위한 스타트업이 아닌 맞춤 정장과 셔츠에 대한 노하우와 연구가 충분히 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품질과 가격 그리고 주문의 편리성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우 공동대표 또한 “수트라인은 품질과 가성비를 가장 중점으로 생각하는 브랜드이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위해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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