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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북구-테크노파크, 미래형 자동차 산업 발전 업무협약 등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북구-테크노파크, 미래형 자동차 산업 발전 협력



울산시 북구는 20일 구청 상황실에서 울산테크노파크와 2018년 중소기업 차세대기술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미래형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해 산-관-연 협력으로 기술혁신형 기업을 육성한다.



북구는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제품 제작 지원, 첨단장비 활용 지원, 특허·인증 지원 등 중소기업 기술개발과 관련한 8개 세부사업을 울산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수행한다.



북구는 미래형 자동차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중소기업 차세대기술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예산 1억원을 추가 투입, 총 3억원의 예산으로, 시제품 제작 지원이나 R&D 사전단계 기술개발 지원 등 4차 산업혁명 대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기존 사업 규모를 확충했다.



지난해 지원받은 33개 업체들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기술개발로 인한 매출성장 215억원, 수출성장 130억원이 기대되며, 24명의 신규 고용도 창출했다.



◇북구수영연맹, 드림스타트 아동에 수영용품 150만원 상당 전달



울산 북구수영연맹는 20일 북구청을 찾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들을 위한 수영용품 1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수영용품은 드림스타트 수영교실에 참가하는 아동 20명에게 수영복, 수모, 수경, 가방 등 1세트씩 전달할 예정이다.



북구 드림스타트는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매주 일요일 오토밸리복지센터 수영장에서 건강 쑥쑥 수영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북구, 중산동 약수초 일원 소방도로 개설



울산시 북구는 중산동 1006번지 약수초등학교 일원에 길이 280m, 폭 12m의 소방도로를 개설한다고 20일 밝혔다.



개설 도로는 산업로에서 약수초등학교와 마을 쪽으로 진입하는 도로로, 현재 도로 폭이 좁아 주민들의 차량 통행 불편과 학생들 등하교시 안전사고 우려가 높다. 또 화재 등 재난상황 발생시 소방차 진입에도 어려움도 있다.



북구는 현재 편입토지 보상을 위한 보상계획 열람을 진행중이며, 다음달 공사에 들어가 오는 12월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사업비는 15억원이다.



gorgeousk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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