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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에 반하다"…평창 K-푸드 플라자 10만명 관람





【세종=뉴시스】변해정 기자 =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 개최 기간 한식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 공간에 10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강원도는 강원 평창올림픽 페스티벌파크에 개관한 '케이푸드 플라자(K-Food Plaza)'가 관람객 10만명을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곳은 우리 한식과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복합 전시·체험 공간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을 엿새 앞둔 지난달 3일 문을 열어 패럴림픽 폐막일인 이달 18일까지 총 34일간 운영됐다.



올림픽 기간(2월 9~25일)에는 하루 평균 약 5000명, 패럴림픽 기간(3월 9~18일)에는 약 1700명이 방문했다. 외국인도 7000명 이상 찾았다.



특히 곤드레밥, 닭갈비, 메밀전 등 강원도 음식과 함께 불고기, 비빔밥, 설렁탕, 곤드레밥 등 60여 가지 대표 한식을 맛볼 수 있는 식품관에는 총 5만3000명이 이용했다.



김덕호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안방에서 치러진 평창 올림픽을 통해 한식과 식문화 홍보 효과를 톡톡히 봤다"며 "앞으로 평창 올림픽 주요 참가국을 대상으로 한식의 우수성을 더욱 홍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jpyun@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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