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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 영장심사 22일 오전 10시 30분…李 "불출석"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검찰의 피의자 조사를 마친 이명박 전 대통령이 15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검찰의 피의자 조사를 마친 이명박 전 대통령이 15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을 나서고 있다.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22일 오전 10시 30분에 이뤄진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20일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 일정이 22일 오전 10시30분으로 정해졌다고 밝혔다. 담당 법관은 박범석 영장전담부장판사다.
 
이 전 대통령은 법원의 발표 직후 "영장실질심사에 불출석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전 대통령은 "검찰에서 입장을 충분히 밝힌 만큼 법원의 심사에 출석하지 않기로 했다"고 이날 전했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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