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미리보는 오늘] 조국 수석, 오늘부터 사흘간 ‘대통령 개헌안’ 발표

3월 20일 중앙일보 '미리보는 오늘'입니다.
청와대가 오늘부터 대통령 개헌안을 공개합니다. 
진성준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이 19일 서울 청와대 춘추관에서 ‘대통령 개헌안’ 공개 형식 및 발의시점 등 개헌 일정 관련 브리핑을 했다. [뉴스1]

진성준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이 19일 서울 청와대 춘추관에서 ‘대통령 개헌안’ 공개 형식 및 발의시점 등 개헌 일정 관련 브리핑을 했다. [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의 대선공약인 ‘대통령 개헌안’을 오는 26일 발의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청와대는 오늘부터 사흘간 대통령 개헌안을 공개합니다. 먼저 오늘은 헌법 전문과 기본권에 관한 사항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어 21일에는 지방분권과 국민주권에 관한 사항, 22일부터는 정부형태 등 헌법기관의 권한과 관련된 사항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이번 개헌안에 대한 실무 작업을 민정수석실 법무비서관이 담당하기 때문에 개헌안 발표는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맡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더읽기 [속보] 문재인 대통령, 개헌안 26일 발의 지시
 
한·미 연합 훈련 일정이 발표됩니다.  
지난해 독수리 훈련 때 미국 항모 칼빈슨함에서 F/A-18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지난해 독수리 훈련 때 미국 항모 칼빈슨함에서 F/A-18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간은 독수리 훈련이, 23일부터 2주간은 키리졸브 연습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연합훈련은 평창 겨울 올림픽으로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는데요. 4월과 5월 남북·북미 정상회담을 앞둔 만큼 훈련 참가 병력 규모는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한·미 군 당국은 예년 수준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를 통해 북한 측에 연합훈련 일정과 함께 이 훈련이 방어적 성격의 훈련임을 통보할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더읽기 [단독] “내달 한·미 훈련 … 기간 한 달로 줄지만 규모는 예년대로”
 
남북 평양공연의 실무단이 만납니다.
윤상(左), 현송월(右). [연합뉴스]

윤상(左), 현송월(右). [연합뉴스]

4월 예정된 남북 평양공연을 위한 남북 실무접촉이 오늘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열립니다. 우리측 예술단 음악감독으로는 작곡가 윤상이 내정됐습니다. 우리측 실무접촉에는 윤상을 비롯해 박형일 통일부 국장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나섭니다. 북측에는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등이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무접촉에서는 예술단 파견 경로 일정과 경로, 규모, 공연 횟수, 내용 등이 폭넓게 논의될 예정입니다.
▶더읽기 윤상·현송월 ‘예술단 방북’ 실무회담 대표로 만난다 
 
여자컬링 대표팀과 스웨덴이 다시 맞붙습니다.
여자 컬링대표팀이 25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여자 컬링 결승전 대한민국과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3-8로 아쉽게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아시아에서 첫 컬링 종목 은메달을 딴 김초희·김영미·김선영·김경애·김은정 선수(왼쪽부터)가 시상식을 마친 뒤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여자 컬링대표팀이 25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여자 컬링 결승전 대한민국과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3-8로 아쉽게 패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아시아에서 첫 컬링 종목 은메달을 딴 김초희·김영미·김선영·김경애·김은정 선수(왼쪽부터)가 시상식을 마친 뒤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1980-2018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오늘 오전 8시 캐나다 온타리오 주 노스베이서 열리는 ‘2018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4차전에서입니다. 우리 팀으로서는 지난 평창올림픽 결승전 패배의 설욕 기회인데요. 스킵 김은정 선수는 출국 전 기자회견에서 스웨덴과의 대결을 두고 “결과를 생각하기보다 한 경기 한 경기 열심히 하겠다”며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스킵의 말처럼, 결과보다는 후회 없는 경기가 됐으면 합니다. 
▶더읽기 ‘역전의 명수’ 여자컬링대표팀, 세계선수권 3연승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