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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손열음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

손열음

손열음

강원도와 강원문화재단은 피아니스트 손열음(32·사진)을 평창대관령음악제의 예술감독으로 위촉했다. 지난달 사임한 정명화·정경화 예술감독의 후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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