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이대성 22점'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6강PO 1승1패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이대성. [사진 KBL]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이대성. [사진 KBL]

 
 
남자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6강 플레이오프(PO)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현대모비스는 19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남자프로농구 6강 PO 2차전에서 안양 KGC인삼공사를 98-77로 꺾었다. 1차전에서 패했던 현대모비스는 1승1패를 기록했다.  
 
현대모비스는 이대성을 앞세워 3쿼터에 71-59로 앞서갔다. 하지만 4쿼터에 전성현과 한희원에게 연이어 3점슛을 내줘 77-71까지 쫓겼다.
 
현대모비스는 81-73에서 양동근의 3점슛과 레이션 테리의 2점슛을 묶어 점수를 13점 차로 벌리면서 승기를 잡았다.  
 
1차전에서 3점슛 5개에 그쳤던 현대모비스는 이날 3점슛 12개를 성공시켰다. 이대성이 3점슛 4개 포함 22점을 올렸고, 어시스트 5개와 리바운드 3개를 기록했다 . 이대성은 수비에서는 피터슨을 잘 묶었다.
 
현대모비스 테리와 박경상도 각각 25점, 16점을 기록했다. 양팀은 21일 안양에서 3차전을 치른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