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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동아회원권그룹과 2년 연속 부산오픈 개최 협약

양휘부 KPGA 회장(왼쪽)과 김영일 동아회원권그룹 회장이 19일 경기 성남의 KPGA빌딩에서 열린 조인식에 참석해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 KPGA]

양휘부 KPGA 회장(왼쪽)과 김영일 동아회원권그룹 회장이 19일 경기 성남의 KPGA빌딩에서 열린 조인식에 참석해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 KPGA]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동아회원권그룹이 2년 연속 부산오픈 대회를 개최한다.
 
KPGA와 동아회원권그룹은 19일 경기 성남의 KPGA 빌딩에서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 개최를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지난해 카이도시리즈 동아회원권그룹 다이내믹부산 오픈을 공동 주최하면서 KPGA 코리안투어에서 첫 선을 보였던 동아회원권그룹은 회원권거래소로는 처음 올 시즌 단독 대회 주최를 결정했다.
 
동아회원권그룹 부산오픈은 8월 23일부터 나흘간 경남 양산의 통도 파인이스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이 곳에서 KPGA 코리안투어 대회가 열리는 건 지난 1989년 제8회 팬텀오픈 이후 29년만이다.
 
김영일 동아회원권그룹 회장은 "남자 선수들이 활약할 수 있는 장을 만드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해 장고 끝에 결정했따.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로 골프팬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양휘부 KPGA 회장은 "2년 연속 대회를 개최해 감사하다. 이번 대회가 지역 사회 발전의 토대가 되고 명문 대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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