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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중앙과 클럽메드가 함께하는 제3회 어린이날 그림대회

‘가족 여행’이라고 하면 여러분은 무슨 생각이 드나요. 당장 지난 방학에 갔었던 어딘가를 떠올릴 수도 있고, 혹은 벌써 여름방학에 가고 싶은 곳을 리스트로 만드는 친구도 있을 것 같은데요. 무엇보다 설레는 마음이 가장 크지 않을까 합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처음 가보는 곳에서 맞닥뜨리는 새로운 경험이니까요. 유명한 박물관에 가거나 미술관에서 명작을 감상할 수도 있고, 사진보다 더 아름다운 풍경에 넋을 잃고 바라볼 수도 있고요. 똑같은 밥을 먹더라도 그 맛이 다르게 느껴질 테죠.
즐거운 여행을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보통 가족 여행은 부모님이 계획하시지만, 온 가족이 어디로 가서 무엇을 보고 무슨 일을 할지 정할 때, 자신의 의견을 내는 것도 중요하죠. 하고 싶은 것을 경험할 때 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까요. 그만큼 특별한 여행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여행지에 대해 알아보고 나의 계획을 조목조목 말씀드리는 것 또한 가족 여행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 중 하나일 거고요. 여행 코스를 어떻게 구성할지 고민하는 부모님께 도움이 될 수도 있죠.  
인도의 철학가 브하그완은 여행이 적어도 세 가지 유익함을 준다고 했습니다. 낯선 곳에 대한 지식을 얻고, 먼 곳에서 고향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며, 스스로를 돌아보고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것이라고요. 가족과 함께 준비해서 떠나는 여행이야말로 이 말에 딱 맞는 경우일 겁니다. 거기다 평소 집에선 못했던 마음속 이야기를 나누며 가족 간의 연대도 더 두터워지는 보너스도 따라오지요.
소년중앙이 2016년에 했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어린이날 가장 받고 싶은 선물로 가족 여행을 꼽은 친구들이 가장 많았는데요. 특별한 가족 여행을 만들기 위해 소년중앙이 지원합니다. 에메랄드빛 바다에 둘러싸인 이국의 섬에서 온 가족이 함께 놀고, 먹고, 즐기며 소통하는 가족 여행이죠. 올해 가족 여행 계획을 아직 세우지 않았다면, 그림으로 그려 보는 건 어떨까요. 그림에 담은 내가 꿈꾸는 ‘어메이징’한 가족 여행을 현실로 만들 기회입니다.   
에메랄드빛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클럽메드 몰디브 카니 리조트.

에메랄드빛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클럽메드 몰디브 카니 리조트.

 
소년중앙과 클럽메드가 함께하는 제3회 어린이날 그림대회 공모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소년중앙과 클럽메드가 함께하는 어린이날 그림대회 공모전’이 올해도 열립니다. 2016년 시작돼 세 번째로 실시되는 이번 그림대회의 주제는 ‘내가 꿈꾸는 어메이징(amazing) 가족 여행’입니다. 전국의 초등학생(저학년 부문과 고학년 부문으로 나눠서 심사)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8절 스케치북에 주제와 관련한 그림을 그리고, 뒷면에는 그림에 대한 설명을 200자 내외의 글로 쓰면 됩니다. 완성한 ‘그림일기’는 가족 여행 그림대회 지원서와 함께 우편으로 클럽메드 바캉스 코리아에 4월 20일(오후 6시 마감)까지 보내면 됩니다.  
여러분이 응모한 소중한 작품은 세 명의 심사위원이 그림의 창의성∙상징성∙표현력 등을 공정한 평가 방법으로 심사할 예정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나만의 생각과 힘으로 직접 그린 작품이어야 한다는 겁니다.  
가족과 함께 지상의 천국, 꿈의 여행지라고 불리는 몰디브로 해외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클럽메드 몰디브 카니 리조트 3인 가족 여행권)가 주어지는 대상 1명을 비롯해, 중앙일보 대표이사상 2명, 클럽메드 대표이사상 10명, 참가상(참가자 전원) 등을 수여하며, 최종 수상자는 5월 5일 어린이날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한 대상에 선정된 가족의 여행기(본인의 글과 사진 포함)는 소년중앙 기사로 소개됩니다. 2018 소년중앙과 클럽메드가 함께하는 어린이날 기념 그림대회는 중앙일보·몰디브관광청·캐세이패시픽 항공이 후원합니다. 
제3회 어린이날 그림대회 이렇게 응모하세요
1 8절 스케치북에 그림일기를 그려주세요. 앞면에는 그림을 그리고, 뒷면에는 200자 내외로 그림에 대한 글(일기)을 씁니다.
 
2 클럽메드 홈페이지(www.clubmed.co.kr)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그림과 함께 동봉해 우편으로 응모합니다. 그림 접수는 3월 19일부터 4월 20일 오후 6시(우편 도착 기준)까지입니다.
 
응모처 클럽메드 바캉스 코리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87길 36(삼성동, 도심공항타워)5층 우편번호 06164
 
문의 02-3430-1525
 
시상내역
 
1 대상 1명 상장 수여. 클럽메드 몰디브 카니 리조트 3인 가족 여행권(항공권 포함). 대상에 선정된 가족의 여행기(본인의 글과 사진 포함)는 소년중앙 기사로 소개됩니다.
 
2 중앙일보 대표이사상 2명(저학년∙고학년 부문별 1명씩) 상장 수여. 클럽메드 아시아 스키 리조트 3인 가족 숙박권.
 
3 클럽메드 대표이사상 10명(저학년∙고학년 부문별 5명씩) 상장 수여. 1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미술도구 증정.
 
4 참가상(참가자 전원) 클럽메드 아시아 태평양지역 대표이사의 상장 수여.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유의사항은 클럽메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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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