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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선발' 류현진, 4월 3일 애리조나전 시즌 첫 등판

류현진(31·LA 다저스)이 4월 3일(한국시간)에 올해 정규시즌에 첫 등판한다. 상대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다. 
 
류현진. [AP=연합뉴스]

류현진. [AP=연합뉴스]

19일 MLB닷컴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5선발 로테이션을 클레이턴 커쇼, 알렉스 우드, 마에다 겐타, 리치 힐, 류현진으로 정했다. 
 
이 순서대로 정규시즌 첫 주에 선발로 등판하면, 커쇼는 오는 30일 홈 구장인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개막전에 선발 등판한다. 우드와 마에다, 힐이 31일과 4월 1, 2일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등판한다.
 
팀의 첫 원정 경기에서 류현진이 출격한다. 다저스는 4월 3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애리조나와 맞붙는다. 류현진은 애리조나를 상대로 개인 통산 10경기에 등판해 3승 3패 평균자책점 3.77를 기록했다. 체이스필드에서는 5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4.80이었다.
 
류현진은 올해 시범경기에서는 좋지 않았다. 2경기 1승 1패 평균자책점 14.29를 기록했다. 그래도 지난해보다는 낫다는 평가다. 로버츠 감독은 "지난해보다 힘 있는 공을 던진다"고 했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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