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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브리핑] 안희정 측 “남녀 간 애정행위, 업무상 위력 인정 안 해”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법률대리인이 16일 “안 전 지사는 기본적으로 남녀 간 애정행위이고 강압이란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생각이다. 성(性)과 관련한 부분에선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다는 입장”이라고 주장했다고 16일 뉴시스가 보도했다. 안 전 지사는 충남도 정무비서였던 김지은씨와, 더민주주의연구소(더연)의 직원으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고소된 상태다. 이 법률대리인은 더연 건에 대해선 “연구소에 영향력을 미칠 위치가 아니었다”면서 “‘업무상 위력’을 가할 만한 관계가 아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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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