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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싱, 90세 생일 앞두고 오는 5월 은퇴 발표



【홍콩=AP/뉴시스】유세진 기자 = 홍콩의 최고 부자인 리카싱(李嘉誠) CK 허치슨 홀딩스 회장(사진)이 16일 은퇴를 선언했다.



리카싱 회장은 이날 자신의 90세 생일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CK 허치슨 홀딩스의 연간 실적을 발표한 뒤 은퇴 계획을 발표했다.



CK 허치슨 홀딩스는 리 회장이 오는 5월 연례총회 이후 은퇴한다고 밝혔다.



올 여름 90살이 되는 그는 지난 20년 동안 홍콩 최고 부호의 자리를 지켜 왔다. 포브스는 그의 재산을 360억 달러(약 38조4000억원)로 집계, 세계 23의 부호에 랭크했다.



홍콩 사람들은 그의 재산 형성 능력을 높이 사 리카싱 회장을 '슈퍼맨'이라는 별명으로 부르며 존경하고 있다.



dbtpwls@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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