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테라노스사의 홈즈 창업자, 증권사기죄 철퇴



【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14일(현지시간)혈액검사 업체 테라노스(Theranos)의 창업자 엘리자베스 홈즈(34)의 증권사기 혐의에 대해 5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또 홈즈는 향후 10년 동안 상장사의 임원이나 경영자가 될 수 없다. 사진은 지난 2015년 11월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포춘 글로벌 포럼에 참석한 홈즈의 모습.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