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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계열사 올가홀푸드, 16일부터 가맹점 설명회

 “가맹점이 살아야 기업도 산다”
풀무원 계열의 로하스 프레시 마켓(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대표 강병규, 이하 올가)가 오는 16일부터 예비 점주 대상으로 상생 전략 기반의 가맹 사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바이올가(by ORGA)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풀무원의 ‘나와 지구를 위한 바른먹거리와 건강생활’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이어받은 올가의 가맹 브랜드인 ‘바이 올가(by ORGA)’는 친환경 채소 및 과일, 동물복지 축산물, 까다로운 품질 검사를 거친 올가 PB(Private Brand) 유기 가공식품 등 다양한 친환경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올가 FC(Franchise)기획개발팀 김현민 팀장은 “최근 안전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친환경 제품의 수요가 확대되면서 바이올가 가맹사업이 소자본 유망 창업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추세”라며 “바이올가는 올가의 원활한 상품 공급과 효율적인 운영 및 관리 시스템 등 다양한 경쟁력을 갖춘 가맹사업”이라고 설명했다.
김 팀장은 이어 “ 풀무원의 체계화된 전국 네트워크 망의 콜드체인 물류 시스템과 지속적 신제품 출시로 안정적 수익 창출이 가능하고, 상권 특성에 따른 맞춤형 매장 제안과 성공적인 마케팅 등 탄탄한 지원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고 전했다.
 
풀무원의 로하스 프레시 마켓 ‘올가’는 상생 경영과 윤리 경영 실천을 위해 2012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을 조기도입하며 공정거래 문화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실제 지난 1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주관하는 CP 등급 평가에서 2회 연속 A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한편, ‘바이올가 사업설명회’는 3월 16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바이올가 도곡점에서 오후 2시에 진행된다. 관련한 자세한 정보 및 사업설명회 일정은 올가 홈페이지와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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