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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4인 모두 정회원 대우, 객실 연 10박 이용 혜택

강원도 평창 휘닉스 컨트리클럽(사진)이 15일 개장을 기념해 주중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휘닉스CC는 월 2회에서 최대 4회까지 무기명회원으로 즐길 수 있도록 위임이 가능하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팀그린피 제도를 도입해 4인 모두 정회원 대우의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 휘닉스평창과 휘닉스제주 로얄형 객실도 연 10박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춘천 엘리시안강촌CC를 비롯해 사이프러스CC, 우리들CC, 해비치CC, 세인트포CC, 라온CC 등과 제휴해 회원 대우 혜택을 제공한다.
 
휘닉스CC는 국내 최초로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하고 그의 시그니처를 부여한 곳이다. 골프 전문 매체가 뽑은 한국 10대 골프장에 7회 연속 선정되며 14년 동안 최고 타이틀을 보유한 골프 클럽이다.
 
모든 코스가 해발 700m 안팎에 위치하며 양잔디라 불리는 켄터키 블루그래스를 사용해 쾌적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18홀 코스는 마운틴 코스와 레이크 코스로 이뤄져 수려한 풍광을 자랑한다. 호수로 둘러 쌓인 파4 레이크 2번 아일랜드 홀은 그린 앞까지 티샷을 보낼 수 있어 매력적이다.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인 휘닉스스노우파크 슬로프 풍광도 일품이다. 제2영동고속도로와 둔내 터널 개통, 고속도로 진입 국도 정비 등으로 접근이 편하다.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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