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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골프·오션월드·스키 회원권 하나로

대명리조트가 골프·스키·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기는 통합회원권을 모집 중이다.
 
패밀리 회원권 분양가 공유제(소유권 이전등기)는 회원제 대비 5% 더 저렴하다. 아울러 회원제(계약기간 만료 시 100% 환급)도 분양 가능하다. 특히 1년에 3~4번 이상 여행하는 가족이나 법인에게 회원권이 더 경제적일 수 있다. 20년 만기연장 또는 평생회원권으로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좋다. 패밀리 & 스위트 회원권은 대명리조트 14개를 회원가로 연간 30박 이용할 수 있다.
 
패밀리는 원룸 형태며 4매 회원카드를, 스위트는 투룸 형태로 5매 회원카드를 각각 발급된다.
 
VVIP용 노블리안 회원권은 객실 크기에 따라 1억1000만원대에서 3억원대까지다. 운영중인 직영리조트는 쏠비치호텔 & 리조트 양양, 삼척(조감도),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 소노펠리체, 소노빌리지, 비발디파크, 거제마리나, 변산, 경주, 제주, 단양, 양평, 천안, 청송,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 고양 등 15곳이다. 체인으로 켄싱턴리조트(해운대,도고), 해운대그랜드호텔, 제주 해비치호텔 & 리조트(노블체인)가 있다. 호텔과 특수지역을 제외한 모든 직영리조트에 오션월드·아쿠아·오션베이 시설이 있다. 문의 02-538-6631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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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