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쉿!'부터 두 손 꽉 쥔 모습까지…김정숙 여사의 경기 관람 매너

[연합뉴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13일 강원도 강릉 컬링센터에서 열린 평창 겨울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한국과 스위스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김 여사는 휠체어컬링 대표팀 서순석·방민자 선수의 가족과 함께 경기를 지켜봤는데요. 입장하면서는 경기에 방해될까 배려하는 모습을, 경기 관람하면서는 열띤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하네요.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사진 설명▶김 여사가 경기 관람을 위해 입장하고 있습니다. 경기에 방해될까 '조용히 해달라'는 뜻으로 왼손 검지를 입에 대고 있네요.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사진 설명▶김 여사가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 태극기를 흔들기도 하고, 두 손 주먹을 꽉 쥔 채 경기를 지켜보기도 했습니다. 
 
6대5로 한국 대표팀의 승리가 확정되자 김 여사는 선수 가족들에게 "정말 잘했고 축하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는 지난 11일에도 아이스하키 한국과 체코 경기를 관람한 바 있습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